티스토리 뷰
향린교회 한문덕 목사님의 리뷰인지, 추도사인지 아무튼 [마커스보그님께]라는 제목의 글로
<마커스 보그의 고백 - 기억에서 회심으로, 그리고 확신으로>라는 책을 소개하고 있다.
요즘 한목사님의 얘기들이 자주 마음에 와 닿는다.
한목사님이 이 글에서 얘기하고 있는 책들을 모두 따라 읽어보고 싶어졌다.
독서에서 이미 멀어진 내 생활습관이 쉽게 고쳐질지도 모르겠고, 지금 죽음보다 깊은 잠에 빠져들고 싶을 정도로 골치아픈 일이 있어서 언제 읽어낼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이런 희망을 가졌었다는 기록을 위해서라도 한목사님의 글을 스크랩 해둔다.
마커스 보그 선생님께
[탐독의 시간] <마커스 보그의 고백>(비아)
www.newsnjoy.or.kr

'스크랩 해 둡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천의 할머니들은 왜 또다시 서울로 올라왔나? (당당뉴스, 최형미 님) (5) | 2025.08.06 |
|---|---|
| 명랑하게 저항하는 사람들/김기석 (경향신문 241227 사유와 성찰) (0) | 2024.12.27 |
| 박성율 목사님의 고백 (3) | 2024.11.14 |
| 나의 멸망: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때(전삼용요셉 신부님 강론, 가톨릭사랑방에서 옮김) (0) | 2021.11.13 |
| 인류의 십자가2 / 김홍한목사의 십자가 묵상(선민은 없다) (0) | 2020.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