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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245)
성주 소성리에서 열린 ‘불법 사드 원천무효, 배치강행 중단’ 범국민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전기호목사님은 애초에는 대구에 친지 혼사와 모처럼 만나는 친구들 약속이 있어서 성주로 향할 계획이 없었습니다만, 유성일목사님이 장애우들까지 데리고 가족행사를 간다니까, 거창에서 성주 초전면까지 가는 길이 대중교통으로는 어렵다며 약속을 바꿔가면서까지 저와 동행이 되어주셨습니다.성주에서 거창으로 오늘 길은 지난 여름 지역순례를 하면서 한 번 경험했던 길이었는데, 저녁 어스름에 직접 운전하며 오던 길과 그냥 편히 앉아 조수석에서 보는 경치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가조면 근처의 우두산이 인상적이었습니다.가는 길에 성주 초입의 식당에서 돼지김치찌개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양과 질이 만족스러웠어요. 초전면이 다와가는데 은총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서울팀은 농소면쪽에서 올라가 월곡리에서부터 걷는다네요. 그러고보니 오늘..

삶의 고백/소성리 사드저지기독교현장기도소 2017. 3. 19. 21:11
거창 갈릴리교회에 와 있습니다.(0316-0318)

두 번째 피정을 떠났습니다. 이번에는 일정이 매우 유동적인 상태로 내려왔습니다.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내려오는 걸 보고 조금 편한 마음으로 내려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미국이 사드무기를 막무가내 들여와서 사드반대 투쟁이 긴박해졌기 때문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피정 중..

삶의 고백/어쩌다 쓰는 일기 2017. 3. 19. 01:38
경주월성 탈핵순례(2017.02.28)

[잘가라! 핵발전소 10만 서명 기독교 본부]가 주최하고 [예수살기]가 주관하여 진행한 "경주월성 탈핵순례"를 다녀왔다. 멀고도 먼 길. 다섯 시간이 넘게 걸리니 휴게소도 두 번씩 서야 하고, 따라서 시간은 더 많이 지체되고, 허리 아픈 분들이 꽤나 고생한 하루였다. 원자력홍보관 앞 주차..

삶의 고백/어쩌다 쓰는 일기 2017. 3. 4. 02:11
삼정산에 오르다(2017.02.21) + 서울로(2012.02.22)

서울로 올라가기 전 약수암 뒷편 삼정산에 오르고 싶었다. 처음 실상사에 와서 약수암을 다녀간 그날부터 약수암 뒷편으로 이어지는 삼불사-문수암-영원암 등으로 이어진다는 지리산 암자순례 코스를 걸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해강스님이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코스라 길이 어떨지..

삶의 고백/어쩌다 쓰는 일기 2017. 2. 23. 14:22
사랑하는 단(亶)에게(사람의 등급⑦ / 동기와 결과)

사랑하는 단(亶)에게 단아, 이 사진의 꽃이 이름이 뭔지 아니? 글쎄 ‘큰개불알꽃’이란다. 봄소식을 알리는 이 앙증맞고 신선한 꽃에 ‘개불알’이 뭐야, 도대체! 그래서 또 검색을 했단다. 검색을 해보니 글쎄 이런 이름은 일본사람들이 붙여놓은 거래. 나중에 열매가 생기면 아주 작은 ..

나의 개똥철학/손주들에게 남기는 글 2017. 2. 21. 01:19
사랑하는 단(亶)에게(사람의 등급⑥ / 두 가지 고정관념)

사랑하는 단(亶)에게 아직 이 편지를 읽기에는 너무 어린 너이기에 할아버지가 조금 게으름을 떨었나보다. 한 동안 생각만 많았구나. 오늘 네가 편도선염으로 목이 부어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네 몸에 면역력, 저항력이 강해져서 병마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쓴다. 하루빨리 이 사진처럼 흥겨움을 참기 힘들어 포효할 만큼 즐거운 시간이 다시 오기를... 지난 편지에선 ‘존경’한다는 말을 설명하면서 인격판단의 기준이 선악판단기준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내비쳤다. 바로 여기서 편지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전에 먼저 ‘존경 - 닮고 싶어 하는 마음’과 관련해서 다시 한 번 강조하자. 전에도 얘기했지만 일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닮는 것, 하느님의 경지에 이르려는 것을 엄금하는 ..

나의 개똥철학/손주들에게 남기는 글 2017. 2. 21. 01:12
사랑하는 아들, 하건이에게 / 착하게 사는 게 현명한 일인가?

사랑하는 아들, 하건이에게 네가 더욱 번민하게 되는 문제를 “착하게 사는 게 현명한 일인가?”로 상상하며 네게 답을 써주겠다고 했는데, 막상 답을 하려니 아빠에게도 벅찬 문제구나. 지난 편지에선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많을 수밖에 없었던 역사와 사회구조에 ..

나의 개똥철학/나의 신앙고백(기도, 묵상, 설교,...) 2017. 2. 20. 15:59
여섯 시간의 산행(2017.02.17)

이것을 보려고 산에 올라간 것이었다.(⇪) 실상사 템플스테이 숙소에서 담벼락을 등지고 바라보면 왼쪽부터 중기마을 백일마을, 그 위로 하황마을 중황마을 상황마을이 있다. 상황마을을 가로질러 둘레길 인월-금계 구간 중 3코스가 지나가는데, 그 위로 백운산-삼봉산-투구봉-서룡산 ..

삶의 고백/어쩌다 쓰는 일기 2017. 2. 18. 02:08
실상사의 방생법회(2017.02.16)

오늘은 실상사에서 방생법회가 열리는 날이다. 어제부터 경내 곳곳을 청소하고 손님을 맞을 준비를 했다. 허리가 구부정한 노스님까지 빗자루를 들고 정갈하게 비질을 하시는데 나도 가만히 있기가 송구스러웠다. 세월호 기도단의 쓰러진 등불을 바로 세워놓고 템플스테이 주변의 낙엽..

삶의 고백/어쩌다 쓰는 일기 2017. 2. 16. 14:28
큰누님과 함께한 지리산 등산(2017발렌타인데이)

아침 7:04 큰누나가 실상사로 나를 만나러 오겠다고 문자가 왔다. 몸을 돌보지 않고 일만 하던 동생이 스스로 쉬겠다고 지리산으로 내려왔으니, 어떤 상태인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오는 것이었다. 오시라고 하고 자고 갈 예정인지, 도착예정시간은 몇 시인지 물어보았다. 방을 ..

삶의 고백/어쩌다 쓰는 일기 2017. 2. 14. 22:22
돌을 강에 빠뜨리고 '돌아 떠올라라 돌아 떠 올라라' 한다고~~

"돌을 강에 빠뜨리고 '돌아 떠올라라 돌아 떠 올라라' 하고 열심히 기도한다고 돌이 떠 오르지 않는다."는 말씀이 자꾸 귓가에 맴돌아서 그 출처를 알아보려고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네이버의 지식in에 천도재에 대하여 묻는 물음에 대한 답변에 원하던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바로 아..

스크랩 해 둡니다 2017. 2. 14. 07:36
[법문] 부처님을 닮아가는 향기로운 사람(4/14 초하루)...해강스님

실상사에서 만난 스님들 중에 편안하게 앉아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몇 분 가운데 해강스님이 있다. 그전에는 실상사의 주지스님으로 계셨다는데 지금은 약수암에 올라가 계시면서 학장을 맡고 계시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실상사 홈페이지에서 스님들의 법문을 읽는데 해강스님의 주..

스크랩 해 둡니다 2017. 2. 14. 06:59
도법스님의 길위에서 쓴 편지, 혹은 길위의 법문(2914.06.13)

피곤에 쌓인 몸과 영혼을 돌본다는 핑계로 실상사에 들어온지 3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예수신앙을 가진 이가 어찌 사찰에 들어와 쉬고 새벽예불에 함께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종종 받곤 합니다만, 이름없는 그분께서 어찌 히브리인들에게만 사랑의 가르침을 전했을까?라고 대답하..

스크랩 해 둡니다 2017. 2. 14. 06:33
사랑하는 아들, 하건이에게 / 우리는 하나, 한몸평화!

사랑하는 아들, 하건이에게 실상사에서 잠시 나와 전주고백교회에서 열리는 한몸평화수련회 “야하나!”에 다녀왔다. 오른쪽 사진은 그곳까지 가는 길에 찍었던 사진들이란다. 사진을 보면 인월이라는 곳에 대보름 달집태우기를 위해 준비해둔 달집부터 전주한옥마을을 조금 벗어나서 ..

나의 개똥철학/나의 신앙고백(기도, 묵상, 설교,...) 2017. 2. 13. 05:58
사랑하는 단(亶)에게(사람의 등급⑤) / 존경한다는 것)

사랑하는 단(亶)에게 어제 오늘은 새로운 네 사진을 보지 못했다. 지난 사진들을 보며 그리움을 달랠 수밖에. 지난 사진들 중에도 할머니에게 귤을 까서 입에 넣어드리는 네 모습을 보며 참 감탄하게 된다. 우리 단이가 어느새 이렇게 성장했단 말인가! 우리 단이의 인격이 한 단계 도약했..

나의 개똥철학/손주들에게 남기는 글 2017. 2. 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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